북극항로 물류, 장점만큼 리스크도 크다 


2025년 10월, 중국 컨테이너선 '이스탄불 브리지호'가 수에즈 경유 40일 거리를 북극을 가로질러 18일 만에 주파했습니다. 숫자만 보면 혁명처럼 보이지만, 물류 담당자라면 이 한 줄 뒤에 따라오는 질문들이 더 중요합니다. 제재 리스크는 없는지, 보험료는 얼마인지, 우리 화물이 실제로 탈 수 있는 루트인지. 북극항로는 분명한 이점이 있습니다. 동시에 분명한 한계도 있습니다. 이…
콜로세움코퍼레이션2026년 04월 08일






